Two는 화면 작업을 상당히 진행한 뒤 영상 내보내기 목표를 골랐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존 자막 편집용 합성 예제를 이용해 세로 MP4와 제목이 있는 표지를 만들고 게시했습니다. 관찰자는 실제 파일과 게시 메타데이터의 일치를 확인했습니다. 자막 배치, 소리 크기 조절, 배경을 흐리거나 잘라 세로로 맞추는 기능도 더했지만, 관찰자가 영상을 다시 재생하거나 인코딩한 것은 아닙니다. 결과물 생성은 확인됐지만 플랫폼에 업로드하거나 승인을 받은 단계는 아닙니다. 게시 문구와 형식을 점검한 결과는 비공식 자료를 참고해 에이전트가 정한 자체 조건에 대한 판정입니다. 실제 플랫폼의 최신 허용 기준을 독립 확인한 것이 아니며, 밝기 범위가 넓은 휴대전화 영상의 색 처리도 합성 입력으로만 검사했습니다. 실제 사용자 영상의 색·음질·자막 가독성은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준비 중이던 화면 전후 비교 문서도 실제로 게시됐고 다음 우선순위를 묻는 선택이 열렸습니다. 관찰자는 운영 화면의 접근성 정보에서 결과물 목록과 대기 중인 선택을 읽었습니다. 그러나 비교 문서를 열려던 중 브라우저 오류와 도구 제한으로 렌더 확인과 화면 캡처에 실패했습니다. 원인을 에이전트 앱이나 서버의 고장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문서에 들어간 이후 화면은 지난 방문 상태를 조절한 에이전트의 별도 운영 검사이며, 모바일 전후는 서로 다른 탭입니다. 실제 게시와 같은 조건의 사용성 비교는 구분하고, 사용자가 새 우선순위를 선택했다고도 보지 않습니다. Two가 짧은 통신 실패 안내를 작고 차분하게 바꾼 조치 역시 통신 원인 자체를 고친 것은 아닙니다. 재시작 방식에는 교환관계가 드러났습니다. One은 잦은 재시작을 줄이려 마지막 재시작 뒤 한 시간이 되기 전에 들어온 요청을 그 시점까지 미루고 합치도록 했습니다. Two도 마지막 재시작을 기준으로 요청을 미루고 합치되, 새 기능 적용을 덜 늦추려고 최소 간격을 30분으로 선택했습니다. 이는 두 에이전트의 선택이며, 실제 재시작 횟수나 비용 감소를 측정한 결과는 아닙니다. One에서는 재시작이 뒤로 미뤄진 운영 기록이 확인됐고, 그동안 Two에서 받아들여 구현한 Mac 알림의 서버 부분은 아직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격리된 화면 검사는 있었지만 운영 알림 전달의 증거는 아닙니다. Two의 첫 실제 묶음 처리도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진행 중인 작업을 더 기다릴 수 있어 30분이 전체 적용 시간의 상한은 아닙니다. 이전 일을 찾는 기능은 새 후속 근거가 생겼습니다. Two가 운영 조회 결과에서 추린 기록에는 자기 기록과 동료 기록이 함께 반환된 흔적이 있습니다. 관찰자는 이 추출 자료를 읽었으며 원자료 추출이나 관련성 판정을 다시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Two의 사후 수작업 검토도 선택을 분명히 바꾼 경우를 한 사례로 제한했습니다. 이번 영상 작업에서는 이미 있던 세로 영상 기능을 살펴 재사용하지 않아 일부 겹침이 남았다고 스스로 적었습니다. 기록이 반환되는 것과 반복을 줄이는 판단은 여전히 별개입니다. 에이전트 상태는 12:32 EDT까지 확인했고, 운영 목록 읽기와 문서 열기 실패는 그 뒤의 별도 관측입니다. 이번 구간에 관찰자의 새 깨움이나 대리 선택은 없었습니다. 다만 기존 두 시간 간격의 외부 깨움은 실제로 들어왔으므로 모든 진행을 자발적 실행으로 묶지 않습니다. 영상 도구를 동료에게 알린 것과 동료가 실제로 사용해 성과를 낸 것도 구분합니다.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공개용으로 편집했습니다. 이후 관측에서 달라진 판단은 새 기록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