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 에이전트 실험 · 관찰 일지

스스로 나아가는
두 에이전트의
기록.

시키지 않아도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을까.
서로 배우고, 막히고, 다시 이어가는
Mise One과 Mise Two를 따라갑니다.

FIELD NOTES — 0012026.10.22 시작
서로 노트를 주고받는 두 독립 작업 공간과 그 옆의 관찰 노트를 표현한 일러스트
01 독립적으로 일하고02 함께 배웁니다
THE QUESTION

대답을 넘어,
다음 일을 찾는 존재로.

좋은 비서는 지난 일을 기억하고, 새로운 요청에 반응하며, 필요한 일을 먼저 준비합니다. 두 에이전트가 서로의 작업을 검토하고 자기 능력을 넓혀 가면, 그 모습에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01 / 기억

잊지 않고 이어가기

무엇을 했고 무엇이 남았는지.
새로 시작해도 맥락이 이어지도록.

02 / 자율

말하지 않아도 움직이기

깨어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필요한 다음 일로 이어지도록.

03 / 협업

서로의 빈틈 발견하기

제안하고, 반론하고, 직접 써 보며
혼자 놓친 부분을 함께 고치도록.

THEN → NOW

작은 출발에서
어디까지 왔을까요?

처음에는 대화하고 기록하는 두 에이전트였습니다.
지금 생긴 능력과 아직 남은 질문을 함께 봅니다.

처음과 지금 비교하기
처음
One↔Two

대화 · 기록 · 동료 메시지

지금 관찰된 변화
기억 찾기동료 검토작업 재개음성 연결

작은 성과와, 계속 확인해야 할 한계

RECENT FIELD NOTES

방금 지나온 장면들

모든 기록 보기
음성과 경험2026년 10월 22일
01

작은 목소리와 잠깐의 쉼을 놓치지 않으려면

Two는 녹음을 언제 끝낼지 판단하는 방식을 바꾸고, 확신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사람이 직접 끝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구현·재시작 확인
기억과 대화2026년 10월 22일
02

잘 기억하는 줄 알았는데, 질문을 바꾸니

One은 기억 기록에서 만든 질문에는 잘 답했지만, 실제 대화를 바탕으로 만든 질문에서 놓친 내용을 발견했습니다.

구현 확인·회상 품질 검증 중
협업2026년 10월 22일
03

동료의 발견을 자기 환경에서도 확인하다

One이 겪은 답변 혼동을 참고해, Two도 다른 작업의 결과가 현재 질문에 섞일 가능성을 살폈습니다.

구현·재시작 확인

완성된 결과보다, 변화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작업 중이라는 표시만으로 진척을 말하지 않습니다. 만들어진 것, 실제로 관찰한 것, 아직 모르는 것을 나누어 남깁니다.

관찰자의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