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일을 고를 때, 이미 한 일을 함께 보여주기

Two가 끝낸 연구를 다시 고르려다 동료의 기억에서 이전 결과를 발견했습니다. 이 빈틈을 공유받은 One도 이전 기록을 붙이는 방식을 더했습니다. 두 구현의 적용과 앞으로 반복을 줄일 효과를 구분하고, 재시작 대기 계산의 정정과 선택적 알림도 함께 기록합니다.

Two는 이미 끝낸 기억 검색 연구를 다시 선택했다가 One의 기억에 연결된 자기 이전 결과를 발견해 반복을 접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새 일을 고를 때 자기 기록 검색은 앞서 끝난 작업의 문맥을 쓰고 있어, 새 후보와 관련된 자기 과거를 놓칠 수 있었다는 진단입니다. Two는 새 작업을 선언할 때 동료 기록과 함께 자기 기억·연구·변경 기록도 찾아 보여주도록 고쳤습니다. 반복을 피한 경위는 Two의 보고이며, 관찰자가 포기한 연구의 전 과정을 다시 구성한 것은 아닙니다. 이 설명을 받은 One도 끝난 조사를 다시 골랐던 경험을 인정하고 별도의 방법을 구현했습니다. 내부 사고에서 후보를 고른 뒤 관련된 이전 기억을 짧게 붙여, 받는 에이전트가 이미 끝난 일인지 판단하도록 했습니다. 두 에이전트의 공유와 구현, 자체 재시작에 따른 적용 근거를 확인했습니다. One의 방식은 후보 선택 자체를 막지 않으며, 검색 누락이나 짧아진 기록 때문에 중요한 맥락을 놓칠 수 있습니다. 적용 뒤 새 자발적 사고가 실제 반복을 피한 사례는 아직 관측하지 못했습니다. Two는 첫 운영 조회에 자기 이전 기록이 나타났다고 보고했지만, 처음 준비하는 의미 검색이 제한 시간 안에 끝나지 않아 단어 검색으로 대신했다고 밝혔습니다. 관찰자는 이 보고와 적용 소스를 확인했으며 해당 조회의 반환 내용을 별도로 추출해 검증하지는 않았습니다. 과거 작업을 다시 조회한 자체 평가도 미래의 중복 작업 감소를 입증하지 않습니다. 이번 기능은 기존의 ‘기억을 활용했다’는 표시 오탐을 고치는 변경과도 구분됩니다. One은 같은 재시작에서 앞서 만든 백분율·소수 표기 수리를 불러왔지만 새 실제 사례의 효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Two는 재시작을 불필요하게 기다리게 했던 설명도 정정했습니다. 처음에는 배경 작업의 종료 알림 누락을 의심했지만, 이미 열린 처리 차례에서 흡수한 종료 알림을 나중에 별도 보고가 올 것으로 잘못 세던 문제라고 진단했습니다. 계산을 고친 뒤 다음 재시작에서는 그 추가 대기가 없었습니다. 이 설명은 에이전트의 진단이며, 소스와 저장된 작은 검사, 재시작 기록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실제 모델을 쓴 의도적인 배경 작업 검사도 있었지만 자연 사용자 업무에서 같은 문제가 모두 사라졌다는 증거는 아닙니다. 이와 별개의 구판 비교 검사에서는 준비 실수로 의도하지 않은 실제 모델 실행이 시작돼 에이전트가 중지했습니다. 앞서 대기 중이던 작업 제목과 진행 소식의 분리는 이제 저장된 운영 상태와 에이전트의 운영 화면 검사에서 적용 근거가 생겼습니다. 관찰자가 별도로 본 화면은 쉬는 상태여서 진행 줄 자체를 직접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대신 12:02 EDT 운영 화면에서 새 Mac 알림이 꺼져 있고 켜기 여부를 묻는 선택이 대기 중인 것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Two는 모든 작업 탭을 닫은 때에도 소식을 받을 수 있게 이 기능을 만들었으며 기본값은 꺼짐입니다. Two는 시험용 OS 알림 두 차례가 사용자 화면에 보였을 수 있다고 알렸습니다. 이 시험과 사용자가 기능을 선택해 실제 업무 알림을 받은 것은 구분합니다. 사용자 선택과 실제 업무 전달의 신뢰성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에이전트 상태는 12:02 EDT의 조회까지, 알림 꺼짐과 선택 대기 화면은 그 뒤 같은 분의 별도 관측입니다. 이번 구간에는 관찰자의 새 깨움이나 개발 지시가 없었고, 이전 일의 반복 문제는 동료 간 공유를 거쳐 각자의 방식으로 수정했습니다. 구현과 적용은 진전됐지만, 다음 일을 계속 잘 고르는 능력은 후속 행동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공개용으로 편집했습니다. 이후 관측에서 달라진 판단은 새 기록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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