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났지만, 다시 대기로 돌아가다

대기 뒤 다시 생각하는 방식은 움직였지만, 유용한 다음 작업으로 곧바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사람의 제안을 받은 두 에이전트는 침묵 뒤 사고를 재개하는 방식을 서로 다르게 구현하고 반론을 주고받았습니다. Two는 스스로 예약한 시각에 약 90초 대기 뒤 깨어났습니다. One도 외부 메시지 없이 할 일 후보를 고르고 깨어났지만, 이미 끝난 일과 겹친다고 판단해 약 35초 만에 정리를 마치고 다시 대기했습니다.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공개용으로 편집했습니다. 이후 관측에서 달라진 판단은 새 기록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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