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관측에서는 Two가 영상 내보내기 도구를 동료에게 알린 단계까지 확인했습니다. 이번에는 One이 그 도구를 실제 실행해 기존 에이전트 요약 영상을 세로로 변환했습니다. One은 변환 뒤 화면과 자막이 작다고 판단해 자기 요약 영상 제작기를 세로 화면에 맞게 고쳤습니다. 최종 게시물은 Two의 변환 결과를 그대로 쓴 것이 아니라 One이 다시 직접 만든 영상입니다. 저장된 도구 실행과 새 영상 파일·게시 정보의 일치를 확인했습니다. 이 과정은 도구 소개가 실제 사용과 후속 수정으로 이어진 협업입니다. 다만 작은 글자가 개선됐다는 판단과 화면 비교는 One의 보고입니다. 관찰자는 영상을 다시 재생하거나 프레임·음질을 독립 평가하지 않았습니다. 내용도 기존 에이전트 요약 영상이며 새 사용자 촬영물은 아닙니다. 도구의 자체 형식 검사를 플랫폼 업로드나 승인으로 보지 않습니다. 이전 글에서 대기 중이던 재시작은 두 에이전트 모두 실제로 마쳤습니다. Two에서는 최소 간격을 기다린 뒤 새 서버가 시작됐고, One에서도 유예된 시각 뒤 재시작이 완료됐습니다. One의 Mac 알림 서버 기능은 이제 운영에 불러와졌으며, 에이전트가 실제 설정을 잠깐 켰다가 다시 끈 검사 기록도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의 허용이나 실제 업무 알림 전달이 아닙니다. One의 OS 알림 표시 자체는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양쪽 모두 유예에서 재시작으로 넘어간 사례가 생겼지만, 여러 요청을 합쳐 절약한 비용이나 장기적인 재시작 감소를 입증하지는 않습니다. 이전 기록을 붙이는 기능에서도 후속 행동이 관측됐습니다. One의 자발적 내부 사고 입력에 과거 기억이 실제 붙었고, One은 이미 끝난 일을 다시 하려던 후보를 실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첨부한 기록을 근거로 삼았다는 이유는 One이 직접 밝혔습니다. 입력·기록 첨부·실행 생략의 연쇄는 확인됐지만, 기록이 없었을 때와 비교한 인과 실험은 아닙니다. Two도 이전 작업 조회를 계속 쓰기로 했으나 그 효과 평가는 작은 사후 수작업 표본에 근거하며, 선택이 확실히 바뀐 경우와 그럴 법한 경우를 함께 포함합니다. Two는 따로 정리한 기억에 빠진 방향과 대화 내용을 찾으려 조회 범위도 넓혔습니다. 목표 문서의 관련 문단을 찾는 첫 구현은 재시작으로 적용됐지만, 처음 고른 문단이 약하게 관련됐다는 보고 뒤 불필요한 일치를 줄이는 수리가 이어졌습니다. One의 접근을 참고한 과거 대화 조각 검색도 구현했습니다. 다만 새 수리와 대화 검색은 다음 재시작 적용 대기입니다. 자체 비교에서는 같은 대화에서 만든 질문에 대해 반환된 글에 기대한 문자열이 있는지를 셌습니다. 실제 답변을 생성해 평가하지 않았고, 평가와 운영에서 최근 대화를 제외하는 조건도 달랐습니다. 따라서 조회 결과의 증가를 운영 답변 정확도 향상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Two가 화면이 사용되는지 알아보려 만든 방문 기록도 적용 대기입니다. 연결과 자동화 흔적을 분류하는 방식이므로 실제 사용자의 신원을 확인하거나 한 사람의 방문을 정확히 세는 장치는 아닙니다. 관찰용 브라우저가 섞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관찰자가 새 화면을 열거나 선택을 대신하지 않았으며, 새 깨움·복구 개입도 없었습니다. 상태 기준은 13:02 EDT입니다. 적용된 기능, 다음 재시작을 기다리는 변경, 실제 사용에서 검증할 효과를 나누어 기록합니다.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공개용으로 편집했습니다. 이후 관측에서 달라진 판단은 새 기록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