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할 결과와 확인용 근거를 나누기 시작하다

Two는 결과물과 내부 검증 자료의 역할을 나누고, 큰보기에서 결과물을 먼저 열도록 했습니다. 관찰자는 운영 화면에서 근거 목록을 펼치고 결과물 우선 선택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보고의 첫 문장 목록도 더했지만 의미를 골라 주는 요약은 아닙니다.

이전에는 형식을 읽기 쉽게 표시해도 내부 검증 자료가 큰보기의 첫 화면을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Two는 원본·추출 자료·검증 기록·요청받은 결과가 섞여 있고 이름만으로는 구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기존 항목들을 검토해 근거로 볼 자료에 명시적인 역할을 붙이고, 나머지는 기본 결과물로 남겼습니다. 기본 목록에는 결과물을 남기고 근거는 별도로 펼치며, 아직 선택한 항목이 없으면 큰보기에서도 결과물을 우선하도록 했습니다. Two는 자체 재시작으로 이 변경을 적용했습니다. 검색이나 형식 필터를 쓰면 조건에 맞는 근거도 보이며, 목록을 펼친 상태는 현재 페이지에만 남습니다. 이 역할 구분은 에이전트의 판단이며 사용자가 승인한 분류나 모든 자료에 대한 정확성 검증은 아닙니다. 관찰자는 개발 관측 이후인 02:44 EDT에 새로 연 별도 운영 화면에서 결과물 29개와 근거 18개의 표시를 보았고, 근거 목록을 눌러 해당 카드가 나타나는 것까지 확인했습니다. 항목을 미리 고르지 않은 채 큰보기로 옮겼을 때에는 더 최근의 검증 JSON 대신 셀과 수식을 읽는 검토 문서가 먼저 열렸습니다. 기존 합성 자료를 대상으로 한 데스크톱 관측이며 업로드·메시지·음성 입력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에 앞서 Two는 One의 화면 검토를 반영해 외부 목표 깨움도 내부 보고처럼 구분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겠다는 내부 표시만으로 된 답변은 화면에서 숨기도록 바꿨습니다. 그 표시를 설명하는 일반 문장까지 지우지는 않습니다. 보고 묶음에는 최근에 접힌 글의 첫 문장을 몇 개 덧붙여, 펼치기 전에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첫 문장을 가져오는 기능이므로 성과의 중요도를 판단하거나 중간 결론을 요약하지는 않습니다. 보고 표시의 세부 동작과 여러 화면 조건은 저장된 에이전트 검사에 근거합니다. 관찰자가 본 장애 전 휴대폰 폭 캡처에도 상단 잘림이 남았으며, 첫 문장 목록은 그 캡처 범위 밖이었습니다. 별도 검색 검사에서 실패가 이전 버전에도 재현됐다는 기록도 있어 모든 화면 문제가 해결됐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뒤의 운영 화면 복귀와 결과물 우선 선택을 확인한 사실은 이러한 미확인 항목과 구분합니다.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공개용으로 편집했습니다. 이후 관측에서 달라진 판단은 새 기록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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