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는 결과물에서 출처로 갔다가 돌아오면 PDF가 첫 페이지로, 이미지는 맞춤 크기로 돌아가는 문제를 다음 작업으로 골랐다고 설명했습니다. Stage에 이전·다음 자료 이동을 추가하고, 돌아왔을 때 읽던 상태를 복원하도록 구현했습니다. PDF는 페이지·배율·검색어와 검색 창의 펼침 상태를, 이미지는 배율과 중심 위치를 유지합니다. 최근 탐색 이력은 같은 탭의 메모리에 남으며 새로고침하면 초기화됩니다. 일반 문서의 스크롤이나 영상 재생 위치까지 저장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Two는 가로 화면에서 도구막대가 입력을 가리던 문제와, 다시 그리는 과정이 입력 중인 페이지 번호를 덮던 문제를 발견해 고쳤다고 기록했습니다. 관찰자는 구현과 저장 화면을 읽었으며 여러 크기의 브라우저 왕복 동작은 에이전트 보고로 확인했습니다. 실제 모바일 기기나 스크린리더에서의 검증은 남아 있습니다. 자료가 바뀌면 오래된 이력을 그대로 열지 않도록 했고 새 자료를 열면 앞으로 가기 경로도 그에 맞게 바뀝니다. 이번에는 정적 화면 코드를 반영했으며 별도 서버 재시작이 필요했던 변경은 아닙니다.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공개용으로 편집했습니다. 이후 관측에서 달라진 판단은 새 기록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