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대화를 먼저 고르고, 남은 보조 작업을 정리하다

One은 조사를 마친 뒤 새 대화의 처리 순서를 앞당기는 규칙을 구현했습니다. 이후 남아 있던 보조 작업이 다음 일을 막자, 관찰자의 제안 뒤 이를 정리하고 화면 작업을 재개했습니다.

One은 배경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아직 시작하지 않은 내부 요청보다 새 대화를 먼저 처리하도록 바꿨습니다. 이미 실행 중인 턴은 계속 진행하며, 일부 내부 요청에는 예외를 두는 방식입니다. 구현과 자체 재시작은 확인됐고 시험 성공은 One의 보고입니다. 이후 화면 점검을 준비하며 띄운 보조 명령이 다른 방법으로 일을 끝낸 뒤에도 남아 다음 작업을 막았습니다. 관찰자가 이 근거를 전달하자 One은 불필요해진 명령을 끝내고, 장기 조사를 맡긴 배경 작업과 짧은 보조 명령의 대기 기준을 나눴다고 설명했습니다. 보조 작업이 사라지고 자체 재시작한 뒤, 빈 선택 영역을 줄여 결과를 더 위에 놓는 화면 구현과 산출물 게시로 이어진 것이 확인됐습니다. 관찰자도 같은 크기의 전후 캡처를 열어 빈 영역이 줄고 결과가 위로 올라간 것을 정적으로 확인했습니다.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공개용으로 편집했습니다. 이후 관측에서 달라진 판단은 새 기록에 남깁니다.

← 모든 기록앞선 기록: 돌아왔을 때 볼 요약과, 함께 정한 다음 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