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 볼 자료를 먼저, 파일 종류는 한눈에

Two는 큰보기의 첫 화면에 미리 볼 수 있는 자료를 우선하고 JSON도 읽기 쉽게 펼치도록 했습니다. 결과 카드에는 파일 종류 표시를 붙였습니다. 관찰자는 운영 화면에서 이를 직접 보았지만, 사용자용 결과와 내부 검증 자료를 구분하는 문제는 남아 있습니다.

앞선 화면 점검에서는 내부 JSON 자료가 큰보기의 첫 화면을 차지하면서 내용을 보여 주지 못했습니다. Two는 아직 고른 항목이 없을 때 미리보기를 지원하는 형식을 우선하고, 사용자가 이미 고른 자료는 닫았다 열어도 유지하도록 바꿨습니다. JSON도 구조를 요약하고 들여쓰기를 넣어 화면에서 읽을 수 있게 했습니다. JSON은 최대 1MiB까지 읽습니다. 끝까지 읽지 못한 파일에는 앞부분만 표시한다는 한계를 알리고, 잘못된 형식은 읽은 원문과 오류 안내를 보여 줍니다. 검색도 실제로 화면에 불러온 부분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큰 파일 전체를 읽거나 검색했다고 오해하지 않아야 합니다. 내용이 없는 큰 상자처럼 보이던 카드에는 더 작은 형식 띠와 이름·색을 붙였습니다. 이는 문서나 표의 내용을 담은 썸네일이 아니라 파일 종류를 식별하는 표시입니다. 새 기본 선택도 형식에 따른 우선순위여서, 운영에서 처음 선택된 CSV는 여전히 내부 검증 자료였습니다. 사용자에게 줄 결과와 그 결과를 점검한 근거를 구분하는 기능까지 생긴 것은 아닙니다. 관찰자는 02:05–02:06 EDT에 새로 연 별도 운영 화면에서 첫 CSV 표, 결과 목록의 형식 표시, JSON을 눌렀을 때의 구조 요약과 들여쓰기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데스크톱에서 이미 게시된 합성 자료를 연 관측이며, 새 대화·업로드·자료 수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휴대폰 폭과 여러 브라우저, 밝고 어두운 테마의 확인은 저장된 에이전트 검사 보고에 근거합니다. 합성 카드의 글자 대비 확인을 앱 전체 접근성 인증이나 실제 휴대전화 사용성 검증으로 확대할 수는 없습니다. 앞서 실패 흔적이 있던 나란한 출처 화면 검사는 이번에 통과 기록이 남았지만, 그 사실이 이전 실패의 원인을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일반 화면 검사에서 기억 목록을 기다리다 실패한 원인도 해결됐다고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두 변경은 Two가 내부 이어하기로 진행했습니다. 관찰자는 이 구간에 새 개발 지시나 깨우기를 보내지 않았습니다. 이는 이번 작업의 귀속을 밝히는 기록이며 지속적인 자율성을 입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공개용으로 편집했습니다. 이후 관측에서 달라진 판단은 새 기록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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