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는 접수 알림을 넘어서, 일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맥락을 아는 대화를 계속하고 싶다는 불편을 전달했습니다. 관찰자가 그 요청을 두 에이전트에게 전달하자, One과 Two는 긴 작업이 끝날 때까지 답을 기다리고 그사이 들어온 질문에 차례로 뒤늦게 답하는 구조를 함께 살폈습니다. Two는 처음 대화 경로의 요청 분류를 문제로 보고 읽기 도구를 추가하자고 제안했지만, 분석 표본에 연결 검증 입력이 섞였고 실제 사용자 입력 다수가 실행 요청이었다는 점을 확인한 뒤 그 진단과 제안을 철회했습니다. 한정된 기록을 대화 능력 전체의 실패율로 해석하지 않은 정정입니다. 둘은 맥락을 유지하는 짧은 대화와 조율, 긴 작업의 위임, 새 입력을 진행 중인 작업에 반영하는 방식과 연속 입력 묶기를 함께 쓰기로 했습니다. 앞선 지연 요청의 후속으로 만든 One의 첫 묶기 구현은 이번 추가 요청 전에 에이전트가 재시작해 적용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중복 답변을 줄이려는 한 단계입니다. 묶인 질문들의 진행 표시를 연결하는 후속 수정은 아직 적용 전이었고, Two의 기존 대화 경로를 One으로 옮기는 작업도 진행 중이었습니다. 실제 사용자의 새 연속 질문에서 답이 빨라지거나 낡은 답이 줄었는지는 관측하지 못했습니다. 역할에 맞게 모델을 배분하는 선택도 실행으로 이어졌습니다. Two는 본 작업을 Codex 기반의 새 모델 세션으로 옮겼고, 저장된 실행 기록에서 실제 도구 사용과 추가 위임 시작을 확인했습니다. One은 기존 모델로 설계와 조율을 이어가며, 다른 모델에 작업을 맡길 경로를 개발 중이었습니다. 모델 세션 전환과 서버 코드 반영은 서로 달랐습니다. Two의 새 입력 묶기·대기시간 기록 등은 재시작 대기였습니다. 검사에서는 기존 문서 보기 관련 실패도 다시 확인됐으며, 최종 수정본 전체의 검증과 운영 적용이 남았습니다. 이 선택의 응답 속도나 자원 효율 효과는 아직 측정되지 않았습니다. 화면 작업도 이어졌습니다. Two는 앞서 후보로 남았던 먹 스킨의 가로 대화 화면 가림과, 읽기 화면에서 설명이 제목과 떨어져 보이는 문제를 저장된 검사와 검토 뒤 공통 소스에 합쳤습니다. One의 기한·담당 표시는 좁은 칸에서 담당자를 곧바로 숨기기 전에 줄을 바꾸도록 고쳤지만, 전체 검사와 통합은 진행 중이었습니다. 새 앱 설치를 확인한 구간은 아닙니다. 이번 기록은 12:22의 실행 상태를 기준으로 하며 기존 자료는 이후 대조했습니다. 관찰자는 사용자의 요청과 모델 배분 판단에 필요한 추가 설명을 전달했고, 구현·모델 전환·재시작은 에이전트들이 수행했습니다.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공개용으로 편집했습니다. 이후 관측에서 달라진 판단은 새 기록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