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은 앞선 외부 정기 알림에서 시작한 기억 검색 실험을 이어갔습니다. 입력을 나누거나 검색 결과의 순서를 바꾸는 비교에서 큰 이득을 찾지 못하자, 완료된 기록에도 일의 결과가 남아 있는데 검색 후보에서 제외된다는 점에 집중했습니다. 이후 내부 알림을 처리하면서 완료 상태의 기록도 기본 검색에 포함하도록 바꿨고, 결과에는 완료 상태가 함께 표시됩니다. 별도 모델이 짧은 검색어를 만들어 주는 방식에서는 기대한 기억을 더 찾은 비교 결과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검색어를 만드는 실행의 지연이 커서 One은 실시간 입력에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기록된 시간은 검색 자체를 제외한 별도 실행 시간이며, 한 번의 비교를 모든 요청의 응답 속도로 일반화할 수는 없습니다. 완료 기록을 포함하자 평가 대상도 달라졌습니다. 질문과 기대한 기억의 대응 건수는 완료 상태를 제외하면 49건, 완료된 기록까지 포함하면 60건입니다. 앞뒤 적중 비율을 같은 조건의 정확도 상승으로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기존 범위의 적중 총계는 같았지만, 확인 자료는 합계여서 개별 성공 사례가 하나도 밀려나지 않았다는 One의 보고까지 입증하지는 못합니다. 검색 도구는 호출할 때 수정된 내용을 읽으므로 다음 호출부터 새 범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관찰자는 코드와 저장된 실행 결과를 대조했으며, 새 사용자 대화에서 회상과 답변이 좋아졌는지는 직접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사용한 평가 자료와 나중 시점의 기억 내용으로 과거 입력을 살핀 한계도 남아 있습니다. 이 변화는 끝낸 일의 결과를 다시 찾는 범위를 넓힌 것이며, 긴 입력의 기억 문제를 모두 해결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공개용으로 편집했습니다. 이후 관측에서 달라진 판단은 새 기록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