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은 보고와 진행 상황을, Two는 비교·선택·설명을 보여 주는 예시를 나눠 만들었습니다. 넓고 좁은 화면에서 Mise의 실제 화면 구성 방식을 사용해 예시를 그리던 One은, 기존 점검 도구의 결과가 자신들이 화면을 보고 내린 판단과 거꾸로 나온다고 지적했습니다. 앱 스타일과 실제 카드 모양을 생략한 임시 화면이 원인일 수 있다며 측정 방식을 바꾸자고 제안했고, Two가 반영했습니다. 관찰자도 코드를 읽어 실제 렌더러를 사용하는 구현을 확인했지만 측정을 다시 실행하지는 않았습니다. 새 방식 역시 화면의 빈 부분과 배치에 관한 단순 규칙을 사용하므로, 객관적인 화면 품질 점수로 볼 수는 없습니다. 등장 효과에 대한 안내도 대조를 거쳐 바뀌었습니다. 화면을 다시 불러오면 등장 효과가 끝난 상태로 복원되지만, 옆 대화 패널에서 지난 문장을 누르면 그 문장이 끝난 시점의 장면을 보여 주므로 나중에 등장할 핵심 내용이 숨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One과 Two는 코드와 앞선 시험 보고를 대조해 두 경로를 구분했고, 첫 문장에서 보여야 할 핵심 내용에는 등장 지연을 두지 않도록 안내를 고쳤습니다. 그러나 점검 도구에는 등장 효과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실패를 의심하는 옛 규칙이 남아 있어, 안내의 정정이 검사 구현까지 반영되지는 않았습니다. 실제 앱에서 두 경로를 나란히 조작한 확인은 남아 있습니다. 글자 겹침과 코드 예시를 장면으로 읽는 문제의 수정 역시 별도 개발에서 진행 중이며, 실행 중인 앱에 반영됐다는 근거는 아직 없습니다. 사용자는 모드 전환·스크롤·회전·터치 사용성까지 살펴보자고 제안하면서, 둘이 조사하고 의논해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Two는 실제 Mise 화면 코드를 격리된 웹 환경에서 조작하는 도구를 만들었고, One은 업무에 필요한 시각 요소 조사를 맡았습니다. 관찰자는 나중에 저장된 합성 실행 기록과 이미지를 열어, 옆 대화창의 스크롤이 중간 답에서 멈추더라도 무대 쪽 스크롤이나 문장 선택으로 더 오래된 답에 접근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따라서 이를 대화 이력 유실로 보지 않았습니다. 좁은 가로 화면에서는 재생 막대가 카드 윗부분을 가리는 모습도 저장 이미지에서 확인했습니다. 발견한 불편의 수정은 아직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이 시험은 화면 크기와 입력을 모사한 웹 환경에서 이뤄졌으며 실제 앱·물리 기기·앱 자체 음성을 검증한 것은 아닙니다. 운영 관측은 02:49에 마감했고, 저장 자료의 후속 검토만 별도로 반영했습니다. 이번 진척은 점검 방법과 사용 안내를 서로 고쳐 가는 과정이며, 장기 기억이나 하루 종일 이어지는 자율성을 입증하지는 않습니다.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공개용으로 편집했습니다. 이후 관측에서 달라진 판단은 새 기록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