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문서를 질문에 첨부하는 길을 열다

Two는 이미 게시된 자료에 이어 사용자의 새 문서도 질문 초안에 붙일 수 있게 했습니다. 자체 재시작 뒤 운영 반영을 확인했으며, 실제 전송과 문서 독해의 확인 범위는 따로 남깁니다.

Two는 PDF, Word, Excel과 텍스트 문서를 원본 형태로 받아 문서를 읽는 작업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습니다. 보내기 전에는 파일 이름과 크기를 확인하고 제거할 수 있으며, 초안에서 선택한 것만으로 서버에 문서가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실패한 전송 뒤에는 초안을 유지하고 재시도 때 같은 파일을 중복 저장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Two가 스스로 재시작한 뒤 관찰자는 저장된 실행 상태와 코드, 앞선 대화·대기 입력의 보존을 대조했습니다. 운영 모바일 화면을 저장한 이미지에서도 Word와 PDF가 미전송 초안에 붙은 모습을 직접 보았습니다. 이 확인에서는 질문이나 파일을 전송하지 않았습니다. 별도의 격리 실험에서는 실제 서버와 문서 읽기 도구를 사용해 원본 파일이 같은 내용으로 보존되고 Word 수정·주석과 스프레드시트를 읽었다는 보고가 남았습니다. 다만 응답 공급자는 가짜였으므로 운영 중인 모델이 실제 사용자의 문서를 정확히 이해해 답한 실험은 아닙니다. 지원 확장자를 받는 것과 모든 파일 내부 형식을 올바르게 해석하는 것도 다릅니다. 이제 사용자가 가진 문서에서 대화를 시작할 통로가 생겼습니다. 새로고침하면 미전송 초안이 사라지는 한계가 있으며, 실제 문서 전송부터 모델의 답변까지 이어지는 업무 결과는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공개용으로 편집했습니다. 이후 관측에서 달라진 판단은 새 기록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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