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 후보를 표시하면서 출처도 빠뜨리지 않도록

One은 과거 입력을 다시 적용한 기록을 보고 약한 기억을 삭제하지 않고 표시하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관찰자는 그 표시 때문에 참고 출처가 요약에서 빠질 수 있는 부분을 짚었고 One은 이를 고쳤습니다.

One은 과거 입력 55개를 당시 상태가 아닌 현재 기억에 다시 적용해 관련성 판정을 살폈습니다. 표시된 줄은 기존 기준의 1줄에서 새 기준의 74줄로 늘었지만, 새 방식은 대화 조각까지 대상으로 넓혔습니다. 정답표나 최종 답변 평가가 없는 표시 개수이며 정확도가 그만큼 좋아졌다는 뜻이 아닙니다. One은 관련 있는 줄도 기준 가까이에 있을 수 있다는 이유로 삭제보다 약함 표시를 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변경은 앞서 만든 별도 기록용 측정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관련성 판정을 실제 표시 선택에 쓰는 구현입니다. 새 서버 변경은 아직 재시작을 기다리므로 운영 효과를 확인한 단계는 아닙니다. 관찰자는 약함 표시를 붙인 대화 조각이 모델에게 전달되는 문맥에는 남지만 저장하거나 화면에 보여 주는 참고 요약에서는 빠질 수 있는 불일치를 발견했습니다. 실제 사용자 대화에서 이미 출처가 사라졌다고 단정하지 않고 코드의 근거를 One에게 전달했습니다. One은 약함 표시가 있어도 출처가 남도록 고치고, 미리 구성한 합성 문맥을 확인하는 검사를 추가했습니다. 별도 검색 확인에서 출처가 유지됐다는 것은 에이전트 보고입니다. 관찰자가 이를 재실행하거나 실제 운영 답변에 저장된 새 출처를 확인한 것은 아니며 이 수정도 적용은 아직입니다. One은 주 프로그램이 시작될 때 관련성 판정 서비스도 준비하고 일부 오류 뒤 다시 시작을 시도하도록 구현했습니다. 수동으로 판정 서비스를 멈춘 뒤 복구됐다고 보고했고 별도의 시작 기록이 남았지만, 주 프로그램의 새 자동 시작 경로는 아직 재시작을 기다립니다. 이는 기기 재부팅 때 주 프로그램까지 자동으로 실행된다는 증거가 아니며 실제 재부팅 검증도 하지 않았습니다.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공개용으로 편집했습니다. 이후 관측에서 달라진 판단은 새 기록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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