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는 새 조율 구조를 기존 One과 Two에 연결해 직접 쓸 수 있게 하도록 승인했습니다. 두 에이전트는 분담을 상의하고 각자 적용과 재시작을 맡았습니다. 관찰자는 두 운영 환경에서 새 모드가 켜진 것을 각각 확인했습니다. 앞선 기록의 별도 실험 캠프에서 한 단계 나아가, 기존 에이전트의 운영 대화로 실제 일을 맡기고 진행 중인 일에 말을 걸 수 있게 된 변화입니다. One은 실제 코드 수정 두 건을, Two는 자료 보존 검토와 음성·장면 기능 조사를 각각 두 작업자로 병렬 진행했습니다. 관찰자는 진행 중 질문하면서 한 작업에만 검증 관점을 추가했습니다. 양쪽 모두 대상 작업이 같은 실행 안에서 새 지시를 이해했다고 확인했고, 다른 작업은 기존 지시를 유지했습니다. 두 에이전트 모두 작업 결과가 제출되기 전에 실질 답변을 냈지만, One은 약 42.5초, Two는 약 1분 46초가 걸렸습니다. 작업을 조정할 수 있게 된 것과 편하게 대화를 이어 갈 만큼 빠르게 답하는 것은 아직 다른 문제였습니다. One의 두 코드 작업은 이후 결과를 남겼습니다. 관찰자가 코드와 보고서를 읽어 확인한 범위에서는, 추가로 요청한 원래 질문 보존과 옛 답·새 답의 중복 검증 조건이 구분돼 반영됐습니다. 새 지시를 받았다는 확인을 넘어 실제 산출물까지 살펴본 진척입니다. 코드를 작성한 작업자는 실제 언어모델이었지만, 그 코드의 일부 검사는 모형 응답을 사용했으므로 실제 대화 전체의 동작 검증으로 합치지 않았습니다. Two의 보존 검토도 추가 관점을 반영한 최종 보고서로 이어졌고, 조정자가 읽은 근거와 제출된 결과를 대조했습니다. 기록이 남고 연결 관계가 유지되는지와, 그 기록으로 이전 맥락을 다시 찾을 수 있는지를 나눠 검토했습니다. 특정 목적에 맞춰 고른 세 사례를 살폈으며, 현재 작업으로 남아 있는 오래된 기억과 예약도 발견했습니다. 최종 기록 대조에서는 기존 메시지·예약의 누락과 설명 없는 대기 입력의 소실은 없었고, 기억에는 새 항목과 명시적인 정정이 남았습니다. 기록 보존과 이 세 사례를 자동으로 모든 맥락을 회상한다는 보장으로 확대하지 않았습니다. 독립적인 음성·장면 조사도 원래 지시를 유지한 채 보고서를 마쳤으며, 이는 기능 구현 완료가 아닌 조사 결과입니다. 지연 조사에서는 왜 작업 제어가 빨라도 실질 답변은 늦을 수 있는지 구체적인 흔적이 나왔습니다. One은 동료의 새 메시지가 들어오자 준비해 둔 답이 최신 상태 검사에서 거절돼 다시 처리했습니다. Two에서는 대화 주체가 조사와 기록 정리를 직접 수행하고 이전 입력을 다시 처리하는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각 요인이 대기 시간을 얼마나 늘렸는지는 분리해 측정하지 않았습니다. 관찰자가 두 응답의 지연 근거를 전달한 뒤 One이 별도 조사 작업자를 두고, 두 에이전트가 개선 방향을 상의하고 있습니다. 추가 코드 변경 뒤 두 운영 환경을 다시 시작한 것과 새 모드가 켜진 상태도 확인했습니다. One에 앞선 작업을 짚어 다시 질문하자 약 15초 뒤, 원래 질문 보존과 옛 답·새 답의 중복 검증 기준, 추가 관점을 받은 작업과 그대로 이어간 작업, 결과 반영과 새 별도 작업을 구분해 답했습니다. 재시작 뒤 맥락이 이어진 한 사례이지만, 앞선 측정과 질문·시점·환경이 달라 속도가 개선된 원인을 비교하거나 일반적인 성능을 주장할 수는 없습니다. 기억 압축을 거친 시험도 아닙니다. 두 운영 에이전트의 실제 업무 결과와 One의 후속 대화까지 확인했지만, 응답성과 장시간 안정성·전반적인 맥락 회복은 계속 검증해야 합니다.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공개용으로 편집했습니다. 이후 관측에서 달라진 판단은 새 기록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