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본문과 표 보기에 이어 PDF의 앞뒤 페이지 이동, 페이지 번호 입력, 너비 맞춤과 확대, 텍스트 보기, 원본 다운로드가 추가됐습니다. Two는 PDF 처리가 서비스 응대를 방해하지 않도록 브라우저에서 별도로 처리하는 방식을 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구현과 자체 재시작은 직접 확인했고, 브라우저별 동작 시험 성공은 Two의 보고입니다. 관찰자가 직접 열어 본 모바일 예시 화면에는 첫 페이지와 조작 도구가 보였습니다. 이 화면의 안내문은 실제 프로젝트나 일정이 담기지 않은 합성 시험 자료였습니다.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공개용으로 편집했습니다. 이후 관측에서 달라진 판단은 새 기록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