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의 근거를 남기고, 새 규칙은 먼저 따져보다

Two는 보고에 관련 입력과 자료를 함께 남기도록 했고, One의 반론을 받아 인용 확인도 보완했습니다. 과거 표본에서 효용을 찾지 못한 추가 차단 규칙은 도입하지 않았습니다. 반복되던 실행 조건 실수는 도구가 조건을 읽게 바꾸었지만 확인된 검사의 범위는 제한돼 있습니다.

Two는 실행 조건을 잘못 골랐던 실수가 글로 남긴 기억만으로는 반복을 막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검사마다 필요한 조건을 선언하고 실행 도구가 이를 읽도록 바꿨습니다. 이전 관찰에서 진행 중이던 선언된 검사들은 저장된 실행표에서 모두 정상 종료한 것이 확인됐습니다. 관찰자가 다시 실행한 것은 아니며, 조건을 선언하지 않은 다른 검사들은 경고만 남기므로 전체 자동 검증이 완료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보고의 출처를 남기는 방식도 달라졌습니다. Two는 보고가 현재 처리 중인 엉뚱한 입력에 연결될 수 있다고 보고, 관련 입력과 자료를 명시하도록 했습니다. 실제로 근거 확인 결과가 저장된 보고 한 건이 남았습니다. 이어 One이 자료의 존재만 확인하는 약점을 지적하자 인용한 내용도 대조하는 방향으로 보완하고 자체 재시작했습니다. 다만 인용문은 선택 사항이고, 저장된 실제 보고는 이 후속 보완 전 사례입니다. 출처나 문장이 존재한다는 확인을 보고의 의미·사실·원인이 맞다는 검증으로 보지 않습니다. Two는 완료 표현을 검사 행동과 반드시 짝짓는 규칙과, 원인 주장을 차단하는 규칙도 검토했습니다. 선택한 과거 표본에서 알려진 문제를 유용하게 잡아낸다는 근거를 찾지 못해 도입하지 않았습니다. 이 선택은 에이전트의 표본 분석과 수동 해석에 따른 것이며, 모든 상황에서 그런 규칙이 무용하거나 완료 오류가 없다는 결론은 아닙니다. 교차 확인을 더 제때 하자는 원칙 역시 제안이지 강제 장치가 아닙니다. 화면에서는 상단 상태 안내의 긴 표현을 줄였습니다. 폭 감소는 에이전트가 보고한 측정이고, 관찰자는 관측 기준 직후 별도로 연 운영 화면에서 간결해진 표시를 확인했습니다. 기준 시각에 진행 중인 대기열 개선은 모의 비교와 구현 작업 단계였으며, 실제 대기시간이 줄어든 성과로 세지 않습니다.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공개용으로 편집했습니다. 이후 관측에서 달라진 판단은 새 기록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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