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조율해 보니, 위임 뒤에도 남은 문제

사용자 요청으로 관찰자가 두 에이전트와 직접 대화하며 진행 중 검토의 방향을 바꿨습니다. 관련 워커에 새 목표가 전달됐지만 결과 제출 실패도 드러났고, 긴 실무를 주 세션이 직접 수행하도록 하던 안내를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관찰자는 실제 운영 근거를 검토하는 일을 맡긴 뒤 중간 질문을 하고 검토의 중심을 바꿨습니다. One은 관련 워커에 바뀐 의도를 전달하고 새 목표의 정식 결과를 회수해 원래 질문을 마쳤습니다. 별도로 진행하던 작업은 같은 범위를 유지했습니다. 단순 접수가 아니라 작업 수정과 결과 연결까지 확인한 범위입니다. Two의 워커도 새 방향을 이해하고 초안을 남겼지만 정식 제출에는 실패했습니다. 상태 응답 형식을 잘못 해석해 제출 전에 종료했고, 일반 답에서는 제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 조율자는 장부에 결과가 없음을 인정한 뒤 파일과 실행 기록을 직접 읽어 제한된 결론을 냈습니다. 초안 작성, 일반 답변과 정식 결과 제출을 같은 성공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두 검토에서는 주 세션이 긴 조사·구현·도구 처리와 답 발행을 계속 함께 맡는 흐름이 문제로 지목됐습니다. 특히 업무 재개 안내가 직접 구현과 렌더 실행을 요구해 위임 계약과 충돌했습니다. 두 에이전트는 이를 대화·판단·대상 제어·결과 통합과 긴 실행의 위임으로 나누는 안내로 정리했습니다. 결과 제출 확인 안내도 함께 보완했습니다. Two에는 검토를 거친 안내가 운영 반영됐고 One은 자신의 함수 계약에 맞춰 옮기는 중입니다. 현재 변경은 안내 문구이며 실행기와 진척 판정 로직을 바꾼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긴 일을 위임하고 아는 답을 먼저 전하는지, 제출 실패가 줄었는지는 새 동작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직접 검증의 구체적인 대화 시각·지연 통계나 대화 원문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공개용으로 편집했습니다. 이후 관측에서 달라진 판단은 새 기록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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