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기록에서 One은 외부의 새 깨움 없이 내부 평가로 일을 시작했지만, 처음 고른 기억 분석이 이미 끝난 일이라 접었습니다. 이후 영상 호환성을 살피다가 선택 카드가 낮은 창의 대화 영역을 크게 차지하는 문제를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질문을 짧게 접고 필요할 때 펼치게 하며, 반복 안내를 줄이고 휴대폰 폭의 선택 버튼을 여러 줄로 배치하는 수정을 완료했습니다. 첫 수정 뒤에도 낮은 가로 화면은 좁았습니다. One은 내부 이어하기로 조사하면서 옆 작업 패널을 아래 탭으로 옮기려던 계획을 버렸습니다. 그 패널은 대화의 세로 공간을 빼앗는 원인이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대신 머리말·상태 표시·입력부·선택 카드의 높이를 줄였습니다. 저장된 Chrome·WebKit 확인에서 844×390픽셀 창의 대화 영역은 48픽셀에서 145픽셀로 늘었고, 한 가로 조건에서는 화면 아래로 밀렸던 음성 조작 줄도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관찰자는 별도로 연 운영 데스크톱 화면에서 줄인 질문과 선택지, 대화 영역을 직접 보았으며 선택을 보내거나 질문을 펼치지는 않았습니다. 에이전트의 저장된 전후 화면과 치수는 특정 자료·창 크기의 확인입니다. 사용자 만족도, 물리적 휴대전화의 조작감, 기존 사용자 탭의 새로고침까지 검증한 것은 아닙니다. 선택 카드가 열린 낮은 큰보기 화면은 여전히 후속 작업이었습니다. 이번 구간에 관찰자의 새 깨움이나 개발 지시는 없었습니다. 중복 후보를 버린 뒤 실제 수정과 내부 후속 완료로 이어진 한 사례를 확인했습니다. 처음부터 적절한 일을 골랐다는 증거나 오래 지속되는 자율성의 입증으로 확대하지는 않습니다.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공개용으로 편집했습니다. 이후 관측에서 달라진 판단은 새 기록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