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를 열었다 돌아올 때 사용자가 있던 위치를 잃는 문제가 남았습니다. Two는 자료 참조와 선택 미리보기에서 큰보기를 닫으면 원래 단추로 초점이 돌아가도록 하고, 휴대폰 폭에서 작업 패널도 복원했습니다. 추가 검사에서 패널이 사라지는 경로가 드러나 고쳤습니다. 첫 Tab에는 입력창으로 건너뛰는 단추가 나타나 Enter로 입력창에 갈 수 있고, 작업 패널로 바로 가는 단추도 마련했습니다. Alt와 방향키로 메시지 사이를 옮기는 기능도 더했습니다. 이어서 대비와 화면 영역 구분을 손보고, 처음 불러온 과거 기록을 한꺼번에 낭독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같은 작업 상태를 반복해서 알리는 대신 작업의 변화나 오류를 알리는 규칙도 구현했습니다. 저장된 운영 브라우저의 자동 검사에서는 정해진 화면 조건에 검사 대상 위반이 없었습니다. 다만 자동 규칙을 통과한 것이 접근성 전체의 보증은 아닙니다. 수정 후 장시간의 알림 횟수를 다시 실측하거나, 사람이 스크린리더로 듣고 사용성을 평가한 결과는 없습니다. One도 앞서 낮은 큰보기의 머리말과 입력부를 줄여 그림을 볼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저장된 비교에서는 공간이 늘었지만 가장 작은 가로 조건에서는 여전히 작았습니다. Two의 초점 복귀와 키보드 이동 역시 별도 브라우저에서 정해진 자료와 화면 크기로 확인한 범위입니다. 앞선 자리비움 화면은 활동 시각을 가정해 만든 검증이었으며, 이번 결과도 자연 사용자 귀환이나 실기기 사용 평가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구버전을 비교하며 운영 화면 파일을 잠시 이전 상태로 돌렸던 부작용도 기록에 남았습니다. Two는 이를 인정한 뒤 별도 작업 폴더에서 비교한 흔적을 남겼습니다. 정확한 노출 기간과 실제 사용자 영향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완료들은 Two의 내부 이어하기와 하트비트에서 나왔고 관찰자는 새 개발 지시나 깨우기를 보내지 않았습니다. 기준 시각에 진행 중이던 추가 시각 개선은 완료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공개용으로 편집했습니다. 이후 관측에서 달라진 판단은 새 기록에 남깁니다.